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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의 행복한 김포만들기’ 주민 맞춤형 읍면동 공약

“5개 읍면, 교통·산업·환경·관광 조화”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6:01]

‘박상혁의 행복한 김포만들기’ 주민 맞춤형 읍면동 공약

“5개 읍면, 교통·산업·환경·관광 조화”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4/04/01 [16:01]

 

박상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41박상혁의 행복한 김포만들기주민맞춤형 읍면동 공약으로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성면 등 5개 읍면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통진읍과 양촌읍 등 5개 읍면 지역은 과거 김포시의 중심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었으나, 인구가 감소되고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더디고 교통 등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소규모·영세 제조업 공장들이 난립해 있고, 지식 기반의 첨단산업 및 대표 기업 부재 등 산업경쟁력이 낮은 편이다. 거물대리 지역의 경우 주거지역과 공장이 혼재하는 등 난개발로 인해 환경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박상혁 의원은 “5개 읍면 지역에 철도와 도로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업경쟁력을 제고하여 주거와 산업, 환경이 조화로운 도시로 조성하겠다. 또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과 전류리 등 한강하구 지역은 관광벨트와 자전거여행의 메카로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먼저 통진읍은 김포 북부권의 중심인 대통진의 명성을 재창조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GTX·5호선 통진 역사를 설치하고 구청사를 활용하여 읍내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생활인프라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 분소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전선지중화 사업도 신속히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촌읍은 콤팩트시티를 품고 도약하는 미래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5호선 양촌 역사를 설치하고 원도심은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입주민 지원을 확대하고 학운문화체육센터를 건립·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더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대곶면은 주거·산업·환경이 어우러진 환경친화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대곶 E-City(대곶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고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대명항을 어촌뉴딜300과 연계한 관광개발로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부래도 관광개발을 활성화하고 대곶문화복지센터는 적기에 준공하여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대곶IC 입체교차로를 대곶 E-City와 연계하여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월곶면은 김포의 뿌리 지역으로서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도록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계양~강화 고속도로를 조기에 준공하는 한편 월곶IC를 신설하고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수도권 서부권를 대표하는 국제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월곶 저잣거리 축제 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문수산 숲길의 주민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성면은 평화·생태·휴양이 매력적인 힐링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김포~파주 고속도로를 적기에 개통하고 한강로 연결 등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해강안 관광벨트(전류리포구~봉성생태공원)와 김포평화로(해강안 일주도로)를 추진하고 공공목욕탕 설치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상혁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동네 한바퀴, 타운홀미팅, 주민 간담회, 경로당 방문 등 끊임없이 현장을 다니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5개 읍면의 발전상을 구상해왔다. 22대 총선에서 재선의원으로 당선되어 5개 읍면 지역을 신도시 지역에 못지 않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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