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 심포지엄 개최

오강현 김포시의원 사회 진행…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위한 지역사회 역할’ 주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8/11/08 [19:41]

 

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상임대표 김은숙)8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 조한승 새마음경로대학장, 엄희원 김포시 어린이집연합회 대표, 최정미 김포시 학부모대표를 비롯 스마트폰 과의존의 심각성을 우려하는 시민들이 참석해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찾기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은 권장희 소장의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엄희원 대표의 "영유아기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 최정미 대표의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폰 과의존 대책", 오강현 시의원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지방의회 차원의접근"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어 권장희 소장의 진행으로 시민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심포지움을 개최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 김은숙 상임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학교와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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