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영근 부시장, 스마토피아센터 현장 점검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8/03/15 [17:16]

 

장영근 부시장이 스마토피아센터를 지난 14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스마토피아센터는 전국 최고 스마트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시민 안전 종합 컨트롤 타워로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도시통합관제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날 장영근 부시장은 정보관으로부터 현재 진행 중인 상황과 각 시설물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스템 시연을 하며 관제 요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센터는 201410월 개소 이후,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구축해 3,415대의 영상정보활용을 통한 범죄검거 등 김포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영근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스마토피아센터는 스마트 안전도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시민의 안전 예방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