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실천 하는 H&H디자인건축사무소

장애인생활시설 예지원에서 정기적 봉사

황의정 기자 | 입력 : 2017/04/26 [10:36]

 

H&H디자인건축사무소(공동대표 김현아, 박문학)는 지난 2016년 연말부터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 예지원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 및 성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건축사무소이다.

 

‘H&H’‘Human and His kingdom’의 약자로 건축을 통해 사랑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직원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과 준비, 진행을 맡아 해오고 있으며 최근 아이들의 밝고 씩씩한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매월 은빛마을에 있는 고등학생 3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은빛마을 아동청소년들과 인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여가문화 생활을 할 계획이다.

김현아 대표는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밝게 지낼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하고 밝은 김포시 이웃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H디자인건축사무소는 2016 김포 풍무도서관, 2017 역곡 도서관, 논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설계공모 다수가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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