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주)한양정밀’

김포복지재단에 매월 1천만원 정기기부
취약계층 239가정에 6억 1천만원 지원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7/04/19 [15:58]

▲ 한양정밀 신동국회장     © 김포시민신문

 

둘째아들 내외의 결별로 핏덩이 손자를 맡기고 18년째 연락이 두절된 채 손자와 둘이 살았는데 교통사고 두 번에 연이은 수술, 그리고 피부암까지... 운동화가 다 닳았는데도 사달라는 말 한마디 못한 저걸 두고 죽으려고 한 찰나, 한양정밀이 도와주셨습니다. 나 같은 사람도 도와주니

- 0옥 할머니 편지-

 

“15년 암으로 사망한 남편, 14녀를 두었으나 경제적 도움없이 홀로 20여만원의 기초연금이 전부, 날로 병원가는 일이 잦아 돈 들어 갈 때는 많은 이런 외로운 늙은이를 도와주셔서 더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건강도 챙기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 월곶면 김0임 할머니 편지-

 

저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10년이 넘도록 남편의 알콜중독과 시댁에서도 인정받지 못한채 어린자녀와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남편의 폭언과 공과금 체납, 생활비로 인한 카드부채로 머나먼 이국에서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위기를 맞았으나 한양정밀의 기부로 남편이 알콜센터 병원진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지금은 제조업체에 취업을 하여 소득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다정한 가장으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00르지만 감사편지-

 

▲ 한양정밀 사옥     © 김포시민신문

 

()한양정밀(대표 신동국)은 김포시 양촌읍 위치하였으며 1981년 창업한 이래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 도덕성과 근성, 그리고 창의력의 3가지 인재상과, 정도의 경영을 갖고 있는 회사이다.

 

()한양정밀의 신동국 대표는 김포복지재단에 20122월부터 매월 1,000만원씩 정기기부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239가정에 61,584만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한양정밀은 복지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던지 12년부터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를 집중지원하고 있으며 자립할 발돋움을 도와줄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나눔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6년 동안 매월 정기적인 기부의 실천을 지속하고 있는 한양정밀 지원을 받은 이들은 자체심사를 거쳐 선정이 되며, 지원받은 가정은 우리 김포시의 희망과 미래에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