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신문

[김포시] 명예동물보호관 17일부터 추가 모집

박현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4:55]

[김포시] 명예동물보호관 17일부터 추가 모집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4/06/14 [14:55]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선진 반려문화 조성 및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주간 명예동물보호관을 추가모집한다.

 

현재 김포시에서는 명예동물보호관 4명이 활동중이며, 이번 모집을 통해 3명을 추가 위촉해 총 7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김포시민 중 동물보호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정한 의무교육을 받은 사람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김포시청 가족문화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앞서 위촉된 4명의 명예동물보호관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줍깅’ 캠페인 및 반려문화 홍보 캠페인에서 동물등록, 배변봉투 지참, 외출 시 목줄 착용 등 반려인이 준수해야할 펫티켓 및 유실·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했으며, 하반기에는 반려문화 캠페인과 더불어 반려동물 문화행사, 동물보호관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 관내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고, 궁극적으로는 김포시가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김포시 관내 동물보호·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실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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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1 2024/06/14 [20:55] 수정 | 삭제
  • 명예동물보호관을 사람들이 무시하던데요. 고양이나 새에 대한 동물학대가 너무나도 아파트 단지에서 많이 일어나요. 캠페인 현수막도 못 걸게 하거나 공존의 가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명품 아파트 타령을 하죠. 지구에 쓰레기는 인간인데 말이죠. 명품 아파트 타령하며 동물학대하던 검단 모 아파트도 여전하다던데. 김포시 명예동물보호관은 주인있는 개도 지켜주면 좋지만 자연의 동물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김포가 벼락치기로 발전하면서 밀려난 동물들,, 검단 산이 사라지며 살던 곳에서 밀려난 동물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려니 명품 아파트라 우기는 쓰레기 인간들이 학대를 서슴치 않으니 무식한 인간들 동물학대는 범죄라고 계몽 활동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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