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관리공사, 개발사업 공정관리로 신뢰도 향상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2/08/01 [12:15]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김동석)가 공정관리체계 도입으로 개발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공정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사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점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추진일정을 변경하며 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9월 새로 출범한 통합공사(김포시시설관리공단·김포도시공사 통합)는 개발사업의 부진 및 장기지연이 대외신뢰 하락과 시민불만의 원인이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정관리체계를 도입했다.

 

공정관리체계는 공정관리위원회를 통해 개발사업의 추진일정을 확정하고, 이행실적 점검(매월)과 추진일정 조정(반기)으로 능동적인 대처와 역량 집중을 유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성과중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공사의 개발사업 관리는 지난 6월 감정4지구와 걸포4지구의 도시개발구역지정을 이끌어 냈고, 개발사업의 적기 추진은 시민의 신뢰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기초자치단체 지방공기업으로는 전국에서 최초로 개발사업에 대한 공정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지속적인 개발사업 관리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지방공기업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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