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장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글쓰기로 만나는 치유(治癒)인문학」 운영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2/07/26 [10:42]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글쓰기로 만나는 치유(治癒)인문학」을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김포시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강연 8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 총 10회로 운영된다.

 

강연은 2020년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의 저자 윤정은 작가와의 글쓰기 수업 6회,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의 저자 이지니 작가와의 퇴고 수업 2회로 이루어진다.

 

탐방은 파주 출판산업단지의 활자공방 및 국내 유일 레터프레스 뮤지엄 구텐베르크전시관 견학과 수강생들의 작품에 넣을 책도장(장서인) 제작 체험을 다녀올 예정이며 후속모임에서는 이지니 작가와 함께 출판산업에 대하여 알아보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 응답시간과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완성한 수강생들의 작품소개 및 후기 공유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강좌는 참여자들에게 2년여 기간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본인만의 이야기를 글 속에 담아보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마음치유의 에세이 출판수업이 될 것이다.

 

참여 신청은 8월 1일(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선착순 25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jjanggi/index.do)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031-5186-46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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