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행사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2/07/25 [11:09]



구래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은옥)에서는 지난 22,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 부녀회원은 더운 날씨에 더욱 지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닭과 약재를 직접 삶아 50가구에 나눠 줄 삼계탕을 만들었다.

 

이은옥 새마을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행사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본격적인 삼복 더위가 한창인데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래동 새마을 부녀회는 밑반찬 지원, 삼계탕, 김장지원, 환경정화활동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종 구래동장은 무더위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마련해 준 귀한 음식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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