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0/06/22 [16:33]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9일 본청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방문 민원인, 민원 담당 공무원, 김포경찰서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으며 민원실 비상벨 호출을 통해 김포 경찰서에서 신속하게 출동, 비상상황을 제압하는 상황을 연출해 모의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모의 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숙지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덕인 민원여권과장은 “민원실 공무원은 물론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심하고 민원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며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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