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곡도서관,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 - 교과연계·수록도서 중심 「왜 띄어 써야 돼?」 운영 재개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0/06/16 [15:30]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7월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으로 중단됐던 ‘왜 띄어 써야 돼?’를 운영 재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왜 띄어 써야 돼?」,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의 저자인 박규빈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의 제작과정과 직업으로서의 작가를 소개하고 맞춤법·띄어쓰기에 따라 의미가 변하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소영만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작가 초청강연회를 통해 최근 문제화되는 줄임말과 잘못된 언어사용 습관을 제고하고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7월 11일(토) 1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 및 대응 지침에 따라 관련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yanggok/index.do)를 참고하거나 양곡도서관(☎5186-48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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