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평화의 소녀상’은 김포시민에게 묻는다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5/28 [17:3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의혹과 비판 제기로 나라가 요동치고 있다.

 

28일 오전 김포 장기동 한강중앙공원내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은 금빛수로 건너편 아파트 단지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나라 잃은 민족의 여성이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를 가슴에 안고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의자에 다소곳이 앉아 굳게 다문 입으로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 있냐고 우리에게 묻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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