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 정담회 개최

박현태 기자 | 입력 : 2020/05/20 [13:23]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4일 고촌읍에 위치한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창업보육실 입주자들인 (예비)사회적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이 참석해 입주 소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 하는 등 기업 현황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예비창업자인 백순하 입주자는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곳에 들어와 사업운영에 관한 정보와 사회적기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추후 사업 진단과 지식재산권 관련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해 향후 사회적기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해 최근 추세인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지원과 판로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창업보육실은 지난 4월 입주기업 6곳이 입주해 공간 지원 속에 기업의 개별상황에 맞는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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