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도서관, ‘나는 동물을 좋아해’ 강좌 운영

장경진 기자 | 입력 : 2020/05/18 [20:29]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 25명과 함께하는 ‘나는 동물을 좋아해’ 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작가와 함께 동화책을 읽은 후, 반려동물과 야생동물을 이해하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한다.

 

1차시는 생태환경 카페 대표인 김현기 과학해설사와 함께 타란튤라, 로얄파이톤 등 실제 동물을 보고 체험해보며 이러한 동물들의 습성이 우리 생활에 적용된 사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차시는 「우리, 집」의 진주, 진경 작가와 함께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원래 생활환경과 습성을 알아보고 비교하는 시간을 가진다.

 

3차시는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의 예영 작가와 동물이 동물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알고 인간과 동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며, 4차시는 「책가방 토끼」의 박주혜 작가와 함께 반려동물을 키울 때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5차시는 「따르릉! 야생동물 병원입니다」의 최협 작가와 야생동물의 생태 및 다친 야생동물의 치료과정을 배우고 야생동물 스탬프로 직접 자신만의 가방을 꾸며본다.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를 통해 접수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게시판 및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또는 전화(☎5186-46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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