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전 국가균형발전위 대변인 21대 총선 광폭 행보

출판기념회 이어 ‘공공기관 추가 이전 정책 토크쇼’ 진행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12/03 [21:38]


 

21대 총선에 김포시을 지역 출마가 예상되는 박진영 전 문재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대변인은 지난 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두관박범계박재호송갑석홍의락 국회의원 등과 함께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한 정책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박진영 전 대변인은 대전, 부산, 광주, 대구의 혁신도시 시즌2 추진방안에 대한 발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남북접경지가 해당됨으로 공기업 이전도 가능하다. 접경지 도시들은 통일, 문화 관련 공기업 유치에 나설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

 

한편 박진영 전 대변인은 지난 1123일 운양동 아트빌리지에서  <혁신의 법칙> 출판기념회를 8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두관, 한정애, 정봉주 의원과 정하영 시장이 참석, 축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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