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도서관, 상주작가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10/08 [16:56]

 

2019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풍무도서관(관장 소영만)이 손현주 상주작가와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손 작가는(본명 이현주) 1회 문학동네 청소년 문학상과 토지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 강서도서관, 우장산도서관, 구로도서관 등 많은 기관의 인문학 강사로서 글쓰기 강연을 진행했고 전국 100여 곳 이상의 중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손 작가는 20199월부터 내년 3월까지 풍무도서관에 상주하면서 인근 시민의 문학향유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10월 말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갈래의 글쓰기를 통해 글쓰기의 기본을 다지는 수업인 <걱정마! 글쓰기>와 성인을 대상으로 현대인의 마음 속 상처를 글쓰기로 풀어가는 <내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를 강연한다.

 

또한, 내년 1월부터는 청소년의 인문학적 시야를 넓혀주는 <1318 청소년 독서코칭>과 평소 공모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합평과 지도를 해주는 <풍무동 자작(自作)나무>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해당 기간에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980-2385)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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