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반부패ㆍ청렴문화 조성 우수시책’ 전국에 전파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9/26 [16:57]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그동안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해 온 다양한 우수시책을 전국 공공기관에 전파하고 있다.
 
대표적 우수시책으로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한 청렴 주제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인 ‘청렴문화체험’, 전 직원 대상의 청렴도 향상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그리고 획일적 전 직원 교육이 아닌 부서의 부패취약요소를 진단 및 개선하는 ‘부서방문 맞춤형 청렴컨설팅․교육’이 있다.
 
이 외에도 ‘직급별 청렴공감 토론회’, ‘공사․인허가 관계자 간담회’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는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등급을 달성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괄목한 성과를 낸 바 있다.
 
박만준 감사담당관은 “김포시에서 추진한 우수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전파함으로써 모든 공공기관의 청렴지수가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고 하며, “우수시책의 공유를 요청할 경우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세부 내용을 전달해 보다 청렴한 사회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