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미술 전시회 ‘그림 속 마음 이야기’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9/25 [17:31]

 

김포시(시장 정하영) 드림스타트는 초등(1~6학년) 대상 아동미술심리교실 프로그램 참여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공동작품과 개인작품을 장기도서관에서 21일부터 29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준비하면서 다양한 기법과 매체의 사용으로 아동들의 창의력과 자기 효능감을 증진시키며 공동작품을 제작해 아동의 또래관계 및 사회성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고 있다.

 

집단아동미술 치료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 말까지 38회기 과정으로 진행 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 자존감 회복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동들이 문화감성의 기회를 가져 감상능력도 기르고 관람예절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양육자 및 아동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닫혀져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맞춤서비스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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