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신도시 마산도서관 건립 박차

솔터고 인근 연면적 2,640㎡ 규모…2021년 건립
홍철호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 교부 결정”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9/15 [11:26]

▲ 마산도서관 위치도.     © 김포시민신문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김포시을국토교통위원회)은 김포 한강신도시 마산도서관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의 교부가 결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홍 의원에 따르면, 솔터초등학교 및 솔터고등학교 인근 근린공원(5) 내의 부지에 오는 2021년 건립되는 마산도서관(마산동 634-1)은 총 사업비 113억원(국비 20억원+지방비 93억원)이 투입돼, 지상3, 지하1, 연면적 2,640(부지면적 4,251)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간행물실, 다목적강의실등을 포함하여 조성된다.

 

홍철호 의원은 올해 1월 장기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이번 마산도서관에 이어 향후 운양도서관 건립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홍철호 의원은 김포 지역의 침수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걸포배수펌프장 제진설비 교체 특별교부세 10억원의 교부도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은 한강신도시 내 거점지역별 공공도서관 확충을 비롯한 김포시민들의 평생교육·문화·복지 공간을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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