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김포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 성료

개인ㆍ단체 100개 팀 200여명 참가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8/16 [17:30]

▲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김혜숙)는 지난 11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1회 김포보훈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통 창작부문, 현대무용, 발레 부문 그리고 실용댄스 부문 등에 개인 및 단체 100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한편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홍철호 국회의원과 도의원 및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 초등부 진도북놀이 공연.    


축사를 통해 홍철호 국회의원은 폭염속에서 행사를 준비한 김혜숙 지부장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김포에서 뜻 깊은 문화예술 관련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회에 주도적으로 준비해 온 중견 무용가는 “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여타의 전국대회 못지않게 짜임새 있는 규모와 진행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김혜숙 지부장은 대회를 마친 뒤 김포 토박이로서 김포에서 성공리에 전국무용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상철 후원회장님과 선후배, 동료, 김포시와 문화재단 관계자 그리고 참가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김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인 무용경연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나타냈다.

 

▲ 세종실용댄스     © 김포시민신문

 

▲ 개회식 국민의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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