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강민ㆍ김계순 김포시의원, 강소기업 (주)SBB테크 지역차원 후속조치 추진

대통령 방문 김포 유망기업 지원정책 논의…국가균형발전위원회ㆍ중소벤처진흥공단 관계자도 참석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8/14 [10:02]

 

김포시의회 배강민 도시환경위원장김계순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진영 대변인, 중소벤처진흥공단 김영재 과장은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했던 김포시 월곶면 소재 (주)SBB테크를 찾아 지역 차원의 후속 정책화와 지원정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인천경기강원 접경지 공동연구단의 지역특화산업 대상지역에 포함된 지역이며, 지역 차원의 대안모색과 향후 김포발전을 위해 배강민 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위원, 김계순 부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접경지 연구단 전문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박진영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SBB테크 현장 방문에서 원천재료기술, 부품산업에서 탈 일본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과 더불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섬세한 핀셋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계순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해서 지방정부차원에서도 산업 인프라, 재정, 노동력 확보 등에 지원정책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하고 김포의 많은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일본을 넘어서는 기술을 보유하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일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SBB테크는 반도체LCD 장비 및 로봇 정밀제어 등에 필요한 감속기와 베어링 등을 생산하는 부품업체이며,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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