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읍 건물철거현장 가림막 붕괴 사고 발생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7/15 [10:38]

 

14일 오후 419분경 김포시 양촌읍 양곡161 건물 철거 현장에서 가림막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도로변에 위치한 건물을 철거작업 하던 중 지지대(쇠파이프 등)가 도로쪽으로 무너져 전신주 전선에 걸쳐졌으나 다행히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김포소방서는 파이어라인 설치하고 경찰과 공동으로 2차 안전사고 방지 현장 통제 실시했다. 또한 한국전력측은 전기 안전사고 방지작업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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