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본동, 혹서기 대비 저소득층 가정방문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7/08 [17:16]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최근 저소득층 가정방문 등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혼자 외로이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등 노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5일에는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장애인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 20가구를 방문해 열무김치 및 미숫가루 등 여름철 생활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진행했다.

 

복지 대상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꼼꼼히 어려움을 청취해 주고, 여름철 입맛이 없어 기력이 부족했는데 미숫가루 등을 제공해 줘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상호 장기본동장은 여름철 폭염은 독거노인 등 주변에 돌봐 주는 이 없는 복지 대상자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시기라며, “촘촘한 복지서비스망 구축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어려움이 조기에 해소 될 수 있도록 살피고, 발로 뛰는 복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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