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시장, 8일부터 민선1주년 읍면동 소통행정

19일까지 시정성과 보고ㆍ시민의견 수렴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7/05 [16:39]

 

▲ 지난 2018년 7월 정하영 김포시장이 사우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출범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갖고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민선71주년을 맞아 8()부터 19()까지 읍면동 순회 소통행정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7기 출범 1년간의 시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8() 대곶면양촌읍을 시작으로 9() 하성면, 11() 고촌읍, 12() 운양장기동, 15() 통진읍풍무동, 16() 사우동월곶면, 17() 구래장기본동, 19() 김포본동 등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총 8일간 진행된다.

 

지역별 통리장과 주민자치위원은 물론, 김포발전에 관심이 높은 시민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에도 지역별 현안사항 해결, 시정 궁금증 해소 및 의견 수렴을 위해 읍면동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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