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읍행정복합청사 신축 설계용역 내년 4월 완료 예정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착수보고회 개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7/04 [16:55]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일 소통실에서 북부권의 행정 및 공공의료 서비스의 중심이 될 통진읍행정복합청사 신축을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통진읍행정복합청사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꾸준히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하고 남부권에 치우친 공공의료 서비스를 북부권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다.

 

통진읍행정복합청사 신축사업은 201711월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을 시작으로 20187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6월 설계 공모전을 통해 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해 용역에 착수했다.

 

통진읍행정복지센터와 보건센터가 들어서게 될 통진읍행정복합청사는 연면적 12,628제곱미터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건축되며, 20204월 설계용역을 완료 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정하영 시장은 통진읍행정복합청사가 김포시 북부권의 행정과 공공의료 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보다 내실있는 설계가 이뤄 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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