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본동, 혹서기 대비 경로당 현장점검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7/03 [16:49]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문상호)는 지난 2일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대해 혹서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사항들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폭염주의보·경보가 발령되면 위험시간대(12~17) 외출 자제 규칙적인 수분 섭취 음주 또는 다량의 카페인 음료 마신 후 작업금지 가볍고 헐렁한 옷 착용 무더위 쉼터(주민자치센터, 경로당 등)를 이용해 폭염 피하기 등 무더위 건강수칙과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설명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더운 날씨에 경로당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상호 장기본동장은 앞으로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중심 예찰활동 및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 등 폭염피해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특히 낮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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