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제 참여 독려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7/03 [16:44]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부동산중개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1,066개소 중 614개소 약 58% 정도의 개업공인중개사가 점검을 마쳤으며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인터넷 자율점검제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가 인터넷 자율점검을 통해 본인 스스로 법령의 준수 사항을 숙지하고 관련법을 준수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행정기관의 수시점검에 따른 개업공인중개사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인터넷 자율점검제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시행되는 제도로 참여방법은 시 홈페이지(전자민원온라인민원토지민원)에 접속해 본인확인 인증 후, 4개 부분 18개 항목의 자율점검 리스트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안내를 위해 우편 및 문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김포여성공인중개사 간담회 등에서 참여를 독려 했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보다 많은 개업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자율점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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