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6월중 ‘공감마당’ 개최…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공직자 대상 특강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7/01 [16:28]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시청 참여실에서 150여 명의 7급 이하 주무관을 대상으로 6월중 공감마당행사를 가졌다.

 

이번 공감마당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김포의 미래를 위해 공직자들의 소명의식과 변화 요구에 대한 정하영 시장의 특강으로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정하영 시장은 공무원은 행정전문가로서 스스로 발전하며 제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적극행정을 해야 하며, 김포 미래의 먹거리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기회를 포착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제안했다.

 

특히, 정하영 시장은 먼저 공직자에게 실망하거나 오해하지 않고 항상 우리 공직자들을 믿겠다. 제안과 비판을 서슴지 말고 공직자 전체가 하나의 원팀으로 함께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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