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도서관 캘리그라피 강좌, 「캘리에 빠진 풍무」운영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6/26 [14:54]

 

김포시 풍무도서관(관장 소영만)은 풍무도서관 이용자들의 다양한 강좌 참여 및 도서관 이용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캘리그라피 강좌 <캘리에 빠진 풍무>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초반과 초급반으로 각각 4차시로 나눠 운영된다.

 

기초반은 7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4차시, 초급반은 8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4차시로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기초반에서는 붓 사용법, 필압 조절, 짧은 문장을 연습하고 부채 만들기로 수업을 마무리하며, 초급반은 새로운 서체를 익히고 주제를 정해 초에 글을 써서 작품을 완성한다.

 

완성된 작품은 풍무도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캘리에 빠진 풍무>의 접수는 27일부터 선착순 방문 및 전화접수(2층 종합자료실 980-2831)로 이뤄진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은 강의 첫 시간에 지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풍무도서관 게시판(http://lib.gimpo.go.kr) 또는 전화(980-23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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