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교회 청년부, 대곶면 방문 도농연계 봉사활동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6/26 [14:53]

 


서울에 소재한 휘경교회 청년부(회장 김현직) 회원 15명이 23일 대곶면 송마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3일에는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2톤 분량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송마리와 율생4리 노인분들 30여 분을 모시고 발마사지를 해 드리며 담소를 나눴다.

 

이어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 서울에서 온 휘경교회 부녀회원들과 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을 드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들은 28일까지 마을회관에 머무르며 마을 곳곳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최윤석 송마리교회 목사는 김포시가 외형적으로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이에 걸맞는 마을공동체의 시스템이 체계화 될 수 있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송천영 대곶면장은 우리 면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준 휘경교회 청년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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