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구매상담회로 여성 창업기업 ‘판로 개척’ 힘 실어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6/26 [13:32]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5일 여성능력개발본부(남부) 강의실에서 여성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매상담회는 재단에 입주한 1인 창조기업, 창업보육센터 기업 등 여성 창업기업들과 주요 유통채널별 MD를 연결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행사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공영쇼핑 NC백화점 롯데마트 쿠팡 일동후디스 KT커머스 이베이코리아 등 총 8개 유통채널의 전문MD들이 참여했으며, 참여 기업은 이 중 기업 성격에 맞는 전문MD11 상담을 받았다.

 

이날 전문MD는 기업의 제품 상품성을 점검하고 사업 방향성을 조정하는 등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참여 기업은 해당 유통 채널에 제품을 판매할 기회도 제공 받았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이번 구매상담회와 같은 행사를 개최해 여성 창업 기업에 도움을 주고 경기지역 창업 기업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