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유재산 시스템 및 물품관리 실무 교육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6/24 [16:23]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0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유재산과 물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산 실습교육으로 실시됐으며, 공유재산 및 물품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와 송두선 디비소프트뱅크 대표의 강의로 총 210분 동안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공유재산 교육은 현재 김포시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2019 공유재산 실태조사(2019. 5. ~ 2019. 10.)”의 철저한 조사와, 조사결과의 체계적인 정리를 위해 공유재산시스템 자료의 현행화 및 관리에 대한 전산교육을 실시했으며, 물품 교육에서는 물품관리시스템의 정확한 전산관리 방법 실습과 동시에 물품의 세부적인 분류와 업무공간에서의 실질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이론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은 실습을 위주로 진행돼 평소 공유재산 및 물품 업무를 담당하며 궁금했던 세부 내용들까지 보다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오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공유재산과 물품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2019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시유 토지건물 등 재산에 대한 전반적인 세부 조사를 지난 5월부터 현장조사를 병행해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무단점유 및 불법사항에 대한 변상금 조치는 물론 시유재산 현황의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김포시는 전자 태그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물품관리를 통해 물품 취득의 적정성을 확립하고, 물품의 사용과 이동, 처분 사항 등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하는 물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아가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