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교육 및 꿈나눔 멘토링 간담회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6/12 [15:13]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1일 양촌읍행정복지센터에서 드림스타트 꿈나눔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활동사항 공유와 피드백을 통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꿈나눔 멘토링은 주 1회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사교육이나 여가활동에 대한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 양곡고등학교, 운양고등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마송고등학교 34명 학생들이 멘토링 사업에 참여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김은혜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코디네이터와 김정아 양곡고등학교 상담교사가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에게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독려해주며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주는 자리를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활동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며 멘토링 참여는 선물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하며, “배움 받는 입장에서만 있다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르침을 선사하는 활동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아 상담교사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효과적이라는 얘기에 자녀와 참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보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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