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 조직개편ㆍ인사 단행
평화문화본부장에 김성규 사무국장
문화예술본부장 김현아 前극단 대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6/11 [15:19]

 

▲ 김성규(왼쪽), 김현아 본부장.  

()김포문화재단(이사장 정하영)610일자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고 평화문화본부장에 김성규 김포문화재단 사무국장, 문화예술본부장에 김현아 극단 대표를 임명했다.

 

또한 평화문화본부 산하에 조성균 총무팀장, 박형숙 평화문화유산팀장, 권병은 관광콘텐츠팀장을, 문화예술본부 산하에 이우정 문화예술진흥팀장, 김용 공연사업팀장, 이민수 아트빌리지팀장, 박정현 전시기획팀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포문화재단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김포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및 시민과 소통을 통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민, 지역예술단체, 재단이 상생과 교류를 통해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함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전문가를 재단의 문화예술본부장으로 발탁함으로서 재단과 김포시 문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 김포 문화예술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평화문화의 중심이 될 김포만의 평화역사문화관광자원을 콘텐츠화하고, 이를 평화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여 더 나아가 일상이 문화가 되는 시민중심의 평화문화도시 김포로서 문화재단이 김포 평화문화발전을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첫걸음을 기대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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