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깨끗한 우리동네를 위한 자동집하시설 이용 홍보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6/05 [15:17]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김포한강신도시 내 설치된 자동집하시설의 효율적이고 깨끗한 이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용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한강신도시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동집하시설을 운영 중이나 투입구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및 재활용품 적체로 주민들의 환경 및 미관을 해치고 있는 실정이며, 특히 장기동 먹자골목 지역은 투입구 주변에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이에 시는 지난 531일 장기동 먹자골목의 자동집하시설 투입구 주변에 대한 환경 점검 및 올바른 이용법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투입구 주변에 쓰레기 적체가 심한 지역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을 부착했다.

 

또한 시설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투입구 내 종량제 봉투 투입과 재활용품 배출지역 및 시간을 준수하여 투입구 주변 쓰레기 적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김동수 자원순환과장은 올바른 자동집하시설 이용 및 투입구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할 것이라며 장기동 뿐만이 아닌 구래동, 마산동의 투입구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한 지역에도 홍보물 및 현수막 등을 부착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자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