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근 부시장 ‘공설장사시설’ 현장행정

김포시 공설 봉안당『무지개 뜨는 언덕』및 추모공원 방문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6/05 [14:56]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4일 김포시 공설 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과 김포시추모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전반적인 시설 상태와 환경개선공사 진행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장영근 부시장은 김포시 공설 봉안당인 무지개 뜨는 언덕의 환경개선공사 현장과 김포시추모공원의 추가 장사시설 확충 예정지를 둘러보며 공설장사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를 만나 공설장사시설의 운영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포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김포시추모공원의 화장실 및 관리사무소가 협소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다수 접수되고 있어 화장실 및 사무실 확충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장영근 부시장은 시민들의 불편 및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모공원 화장실 및 관리사무소를 확충하고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환경개선공사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관내 장사시설 수요증가에 따른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올해 김포시 공설봉안당 무지개 뜨는 언덕은 안치단 총 4,624(개인단 3,328, 부부단 1,296), 김포시추모공원은 봉안담 총 1,715(개인단 1,211, 부부단 504), 자연장지 총 887, 산골시설(1)을 금년도에 신설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설장사시설 이용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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