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4년 연속 선정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5/29 [16:17]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동국)이 운영하는 통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유익한 인문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통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 특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박학다식(博學多識) 농업, 그 미래를 엿보다!’를 주제로 선정하고, 도시농업·치유농업 등 전문가 강연과 현장탐방, 후속모임의 10회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1차 프로그램은 613일부터 74일까지 백혜숙(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전문위원)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탐방과 후속모임의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계절과 상관없이 점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농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5개월간 운영되는 통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시민과 농업인에게 새로운 농촌가치 인식을 심어주고, 더불어 농업 속의 진리는 현대인에게 삶의 가치 기준과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길 위의 인문학은 청소년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재 방문 및 전화로 사전접수 중으로 궁금한 사항은 통진도서관(996-07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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