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시네폴리스 우선협상대상자 IBK/협성건설 컨소시엄 선정

외부 공개모집 선정심의위원회 평가
6일간 기존 사업시행자와 협상 진행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5/27 [15:16]

▲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조감도.  


김포도시공사(사장 원광섭)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IBK/협성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포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515일 접수결과 IBK/협성건설 컨소시엄, 일레븐건설 컨소시엄, 명헌걸설 컨소시엄 3곳이 김포도시공사에 사업신청서류를 제출했으나, 명헌건설 컨소시엄은 공사예치금에 대한 공모지침서 위반으로 실격처리했다.

 

이에 따라 명헌건설 컨소시엄을 제외한 2개 컨소시엄 사업신청서류에 대해 지난 523일 김포도시공사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상대평가를 진행했으며, 최종 절대평가 결과를 합산해 IBK/협성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IBK증권/협성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포기할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일레븐 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이어받게 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IBK/협성건설 컨소시엄은 앞으로 6(은행영업일 기준)간 기존 사업시행자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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