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체교육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5/27 [13:54]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3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자체교육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환경오염 피해 최소화 및 사업장의 안정적인 산업 활동을 위해 관리·예방에 중점을 두고 법정의무교육과는 별개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법 개정사항 및 모범사례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요령, 환경관련 사고 예방 등 실무 위주로 편성됐으며 또한, 별도의 교육 교재를 제작해 참석자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사업장 관리업무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미 환경지도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이슈화되면서 김포시 자체점검 및 상급기관의 별도의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많은 업체들이 사업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본 교육을 통해 사업장 스스로 환경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하게 운영·관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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