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동행정복지센터, 「내 집 앞 작은 갤러리」전시 운영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5/24 [17:27]

 


장기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동익)는 청사 내 3층 공간에 주민이 편하게 누리는 내 집 앞 갤러리를 표방하는 내 집 앞 작은 갤러리를 장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병철) 주관으로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꾸준히 전시를 하고 있다.

 

내 집 앞 작은 갤러리는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복도 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 및 아마추어 작가 등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작가들의 전시뿐 아니라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김학모 작가의 사진전을 개최했고, 5월과 6월은 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림대회에서 수상한 관내 초등학생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내 집 앞 작은 갤러리10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작품 전시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장기동 주민자치센터(031-998-4597)로 문의하면 된다.

 

김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생활 속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박동익 장기동장은 내 집 앞 작은 갤러리를 통해 장기동 주민들이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소확행)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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