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환경문제 개선 위한 4차 현장 점검

지하차도 소음저감시설 공사현장ㆍ자원화센터 운영현황 확인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5/22 [16:44]

▲ 김포시의회. 환경관리지역 4차 현장점검-장기지하차도.     © 김포시민신문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 이하 시의회)가 지속적인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4차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시의회는 22일 오전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 중인 김포한강신도시 내 장기지하차도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현장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중인 김포자원화센터를 찾았다.

 

장기지하차도 소음저감시설 공사현장을 먼저 찾은 점검반(김종혁, 최명진, 오강현, 박우식 의원) 일행은 시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을 청취한 후 동절기 적설시 소음저감시설 상부의 제설방안 마련 지하차도 상부 폐쇄에 따른 원활한 환기시설의 설치를 시행기관(LH)에 요구했다.

 

▲ 김포시의회. 환경관리지역 4차 현장점검-자원화센터     © 김포시민신문


이어 김포자원화센터를 찾은 점검반은 시설관리공단 및 자원순환과장으로부터 자원화센터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은 후 원활한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위한 문전수거 자원화센터 주변 근거리 주민에 대한 주민편익시설 이용혜택 확대 획기적인 쓰레기 해결을 위한 국내외 선진사례 접목 등을 집행기관에 주문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진행 중인 자동집하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용역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문전수거 및 기존 열원을 활용한 일부 음식물쓰레기를 소각하는 방안을 검토해나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점검 후 시의회 점검반은 대기소음악취 등 분야별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환경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의 눈으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개선되도록 활발히 활동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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