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토지정보과, 통진프란치스꼬집 원생들과 문화나들이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5/20 [16:48]

 

김포시 토지정보과 직원들은 지난 18, 관내 지적장애우들의 사회복지시설인 통진프란치스꼬집원생들과 함께 토요일 문화 나들이행사를 가졌다.

 

지난 겨울 원생들과 조각공원 눈썰매장에서 신나는 시간을 갖은데 이어 이번 문화나들이는 걸포동 소재 영화관에서 나의 특별한 형제라는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의 휴먼스토리를 그린 영화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원생들과 함께 참석한 통진프란치스꼬집관계자는 원생들이 아주 즐거워 했고, 거동이 불편해 함께하지 못한 원생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하면서 토지정보과 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 실천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