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인ㆍ허가 서비스 개선을 위한 건축사 간담회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5/18 [19:06]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5, 신상원 건축과장의 주재로 사우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건축사협회 관계자들과 민원처리기간 단축 및 인·허가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 건축과 관계자, 김포시 건축사협회 임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했다.

 

시는 건축허가(신고) 신청현황 공개제도의 적극적인 협조와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적극 활용, 협의부서 보완사항 발생 시 직접 세움터에 보완내용을 입력해 신속히 보완토록 하고, 건축주 등이 처리현황을 수시로 알 수 있도록 신청서 접수 시 세움터상 건축주 전화번호 입력 철저 및 협의부서의 보완 및 회신 등 진행현황을 철저히 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으며, 최근 인·허가 증가에 따라 건축공사 관련 민원 증가사항에 대한 관심과 신속한 민원 응대도 당부했다.

 

김포시 건축사협회에서는 시 부서 간 원활한 협조를 통한 협의 기간 단축, 건축허가 접수 시 첨부서류에 대한 명확한 기준제시, 친절한 민원 응대 등을 협조 요청했다.

 

신상원 건축과장은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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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서 약속한 내용대로 이루어지길! 건축사 19/05/20 [10:04]
형식적인 간담회말고 시민을 위한 정신적 자세와 행동이 필요할때이다. 형식적 행정이 아닌 진실적인 건축민원 및 설계가 되길 희망한다. 건축사 돈되는 형식적인 감리부터 해체하고 폭탄 설계비를 계산된 설계비로 바꾸어 정체성 있는 건축사 및 시민을 위한 건축 인허가가 되길 희망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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