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항 김포 물류유통단지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지역 정치인ㆍ업체 대표ㆍ기관 관계자ㆍ언론인 등 참석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5/16 [20:49]

▲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경인항 김포물류유통단지협의회(회장 최태은)16일 김포시 고촌읍 호텔마리나베이서울에서 '김포 물류유통단지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오강현최명진 시의원, 김준현 민주당 김포을 지역위원장을 비롯 전종익 김포시 교통국장, k-water인천김포권지사 김춘수 항만관리부장, 김포상공회의소 이규정 사무국장, 식약처 김포수입식품검사소 유미자 소장, 부천근로자건강센터 정혜선 센터장, 김포고촌상공인회 이동혁 명예회장, 김포시직업능력개발원 김인섭 원장, 고촌농협 조동환 조합장, 고촌 이장단협의회 박흥원 회장, 이진관 고촌읍장, 워터웨이플러스 박용기 단장, 국민은행 박영세 고촌지점장과 물류 업체 대표 및 임원, 지역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최태은 김포물류유통단지협의회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간담회는 김두관 국회의원과 최태은 협의회 회장, 오강현최명진 시의원, 전종익 김포시 교통국장의 인사말과 김재관 박사의 단지 활성화를 위한 선결과제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발표에 이어 간담회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지난 2014년 설립된 김포 물류유통단지협의회는 물류시설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김포 물류유통단지의 관리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참여기업수도 40여개 입주기업이 참여해 경인항 김포 물류유통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물류포럼, 단지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경인아라뱃길이 물류와 여객운송 등 계획된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되자 물류 등 기존 핵심 기능을 유지할지를 백지상태에서 재검토하는 '경인 아라뱃길 공론화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김두관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 최명진 시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 오강현 시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 김준현 민주당 김포을 지역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 전종익 김포시 교통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 김재관 박사가 단지현황 및 협의회 소개를 하고있다.     © 김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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