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 시장, 9월 예정 조직개편안 공개

북부보건과ㆍ마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설
평화기반조성팀ㆍ장애인시설팀ㆍ도시재개발팀
경제자유구역추진팀ㆍ환경단속특별팀 등 신설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5/14 [12:22]

▲ ▲ 정하영 시장이 김포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정하영 김포시장이 민선72년차를 맞아 오는 9월 실시할 예정인 제2차 조직개편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정 시장은 13민선7기 출범 후 실시한 조직개편은 민선7기 시정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지난해 설정한 시정목표와 방향은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지난해 개편 때 부족했던 부분을 좀 더 다듬기 위한 것으로 업무의 특성에 따라 추가로 부서를 신설하고 조직에 꼭 필요한 인재들의 배치가 주목적"이라고 밝혔다.

 

정 시장이 밝힌 조직개편안은 과 단위는 북부 5개 읍면 주민들을 위한 북부보건과, 신도시 지역의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설한다.

 

팀 단위는 행정국 내 통일경제특구 및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평화기반조성팀과 민원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원콜센터팀을 경제국 내에는 경제자유구역 추진 및 투자유치를 전담할 경제자유구역추진팀을 신설한다.

 

또한 복지국 내에는 기존 청년정책팀을 분리해 청소년팀, 그리고 장애인의 일자리 및 돌봄확대를 전담할 장애인시설팀을 도시국 내에는 도시 전체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경관 디자인을 총괄할 도시경관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재개발팀을 신설한다.

 

특히 환경국 내에는 대곶면 일대 환경민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환경단속특별팀 등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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