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민안전 페스티벌’ 회의 개최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5/13 [12:58]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9,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 시민안전 페스티벌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부서, 소방서, 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행사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교육 ·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행사계획 보고, 협조사항, 안전대책 등 행사운영 전반을 논의했다.

 

2019 시민안전 페스티벌은 오는 24(), ‘26회 방재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5()까지 이틀간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 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분야 등 25종의 상황별 안전체험 장비와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공모한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그림 공모작품 전시, 지하철 · 항공기 안전체험차량, 대형컨테이너를 활용한 완강기체험, 상황별 화재대피 체험차량, 승강기 안전체험차량 등 흥미롭고 유익한 안전교육 장비와 해병대 수색특수장비 체험, 육군 화생방지원대 장비 전시 · 체험을 마련할 예정으로 전 연령대가 즐기면서 배우는 안전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생활 속 안전예방 수칙을 배우고, 사고와 재난에 긴급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하도록 어린이와 청소년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