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다섯 번째‘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5/07 [17:37]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유인숙)는 지난 3, 구래동 한가람마을2단지에서 ! 좋은 사랑의 밥차의 다섯 번째 일정을 추진했다.

 

이날 사랑의 밥차 배식 봉사에는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50여명과 임산영 구래동장이 참석해 밥차를 찾은 어르신 및 다문화가족들에게 배식봉사를 통해 따듯한 한끼 식사를 제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 좋은 사랑의 밥차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6월 매주 금요일 운영되며 무료급식뿐 아니라 민요, 풍물놀이 등 문화공연과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서비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유인숙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올해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통해 이웃 주민들에게 봄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