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지역을 설계하다.”…김포시, 청년정책 워크숍 개최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4/30 [14:18]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6, 김포시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김청넷’)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이 지역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1부에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청년정책 등 청년지원정책에 관한 소개와 청년네트워크의 역할에 대한 특강에 이어 2부에서는 분과별 연간활동계획 수립 및 김포형 청년정책 추진 과제에 대한 발굴과 발표시간을 통해 네트워크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분과별로 활동계획 수립시 주요내용으로 진로분과에서는 김포청년의 취업인프라 구축’, 주거분과는 청년들이 살고싶은 동네(청년로)만들기’, 문화분과는 청년 예술인 네트워크 결성’, 소통분과는 온라인, 오프라인 소통채널 구축’, 경제분과에서는 김포시 청년창업발굴단의 주제를 정해 선정배경, 월별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등 김포형 청년정책 실현을 위한 세부계획을 정책의 당사자인 청년들이 직접 설계하는 열띤 토론의 장으로 이어졌다.

 

김청넷은 지난 2275개 분과 31명으로 출범해 청년정책의 모니터링, 정책제안 등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시책제안을 위해 월 1회 이상 분과별 활동 등을 통해 김포시 청년정책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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