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실무 교육

박현태 기자 | 입력 : 2019/04/30 [14:17]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6,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사회복지 급여 등 세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가 절실한 실정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부과, 체납관리, 과태료관리 등에 대한 업무 설명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윤은주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업무가 200여 개의 개별 근거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관리되고 있어 부과징수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열정과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강화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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