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경로당 185개소 방역소독

장경진 기자 | 입력 : 2019/04/09 [20:14]


김포시보건소(소장 강희숙)4월부터 5월까지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자연지역 경로당 185개소에 대한 실내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방제반은 개미, 진드기, 바퀴벌레 등 위생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경로당 주변에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주방, 화장실 등 실내에는 초미립자 살균 소독을 실시해 감염병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경로당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생활하고 있으며 자연지역 경로당의 경우 법정의무소독 시설대상이 아니라 그동안 취약한 환경에 노출돼 있었으나, 이번 경로당 소독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진용 보건행정과장은 경로당 방역을 통해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하게 지내시고 감염병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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